춘천의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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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역사·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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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지명유래

교 동(校洞)

향교골, 아동리, 아동이라고 불렀다.

말탕개미(馬乘監)

마승감(馬乘監), 마현(馬峴)을 말탕개미라고 불렀다.

향교끝에 있는 마을이다.

향교앞을 지나갈때는 반드시 행인은 말에서 내려 걸어가야 했다.

향교 앞으로 나 있던 고갯길은 마현, 말고개라고 불렀는데 이 또한 향교앞으로 말을 타고 가서는 안된다는 뜻으로 말고개 마현이라는 이름이 생겼다.

백고개

교동에서 옥천동으로 나가는 고개.

아동리(衙洞里)

아동(衙洞).

아동리는 고을의 아전들이 사는 마을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관아의 관리들이 살던 마을이라는 뜻도 있다.

이 아동리가 교동에 편입되었다.

유봉여자고등학교

교동 93의 37번지에 위치.

옛 강원고등학교와 마주 보고 있고 한림대학교의 후문으로 통한다.

전국에 여고부 배구로 한때 명성을 떨쳤다.

지계사 호성비(池繼泗 護聖碑)

조선 인조(仁組)14년(1636년) 병자호란때 교생 지계사(池繼泗)가 대성전(大成殿)에 봉안한 제위비(諸位碑)를 대룡산(大龍山)에 옮겼다가 평정이 된 후 무사히 제위치에 옮겨 받들어 모신 사실을 기록하여(1682년) 임술에 부사 이정현(李廷顯)이 건립한 것이다.

춘천문묘(春川文廟), 춘천향교

임진왜란때 소실된 것을 갑오년 부사 서인원(徐仁元)이 중건하고 신축년에 허상(許 )이 명륜당(明倫堂)을 중건하였으며 갑신년에는 이원엽(李元燁)이 다시 중수하고 인조(仁組)때 부사 김계수(府使 金系洙)가 각각 중수 하였다.

춘천여자고등학교

춘천시 교동 36번지에 위치.

강원도내 대표적인 여성교육기관이었다.

학교의 교화인 백합꽃나무가 운동장 한가운데 서있어 여성교육의 전당의 표상이 되고 있다.

향교골

교동을 향교골이라고 부른다.

한우물

교동에 있는 큰우물.

도시가 개발되고 수도물이 공급되면서 한우물은 폐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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