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의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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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역사·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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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지명유래

운교동(雲橋洞)

구름다리를 한자로 표기해서 운교라 불렀다.

구렁다리

구룡다리, 구름다리라고도 부른다.

운교동과 효자동 사이를 흐르는 운교천에 다리가 놓여 있었다.

지금은 콘크리트로 포장되어 개울도 보이지 않고 다리도 없어졌다.

도수장걸

도수장거리.

도살장이 있었던 마을.

삼거리

길이 세 갈래로 갈라진 마을.

운교동 로터리

운교동에 삼거리가 있었던 것처럼 지금도 운교동로터리가 형성되어 있다.

조흥은행

운교동 72의 3번지에 위치.

여러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다.

조양동(朝陽洞)

대파니

대파니가 대판리로 변하고 다시 조양동으로 변했다.

새명동(新明洞)

조양동의 새거리를 새명동으로 이름을 짓고 상가를 형성하기 시작했다.

새명동 주변에는 먹거리와 의류업체가 번창하고 있다.

미가리고개

홍천으로 가는 고개.

조양동에서 홍천 원주방면으로 가는 고개를 미가리고개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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