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의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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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역사·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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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지명유래

소양동(昭陽洞)

칠층석탑(고려탑)

7층으로 된 돌탑.

이 일대에 고려시대 이래 많은 사찰이 있었다고 전해오나 이석탑이 언제 어느 사찰에 속했던 것인지 확실하지 않다.

구렁고개

소양로2가에서 요선동으로 가는 고개.

기와집골

부자들이 많이 살았으므로 자연히 많은 기와집이 세워졌다.

기와집만 즐비했으므로 기와집골이라고 불렀다.

백석동(百石洞)

백석골이 처음에 형성되가는 앞두루였다.

앞두루에 농토가 많았으므로 거기에 부자마을이 생겼다.

그러나 인구가 늘어나자 부자들은 기와집골로 하나둘 옮겼도 백석골에는 소작농이 살게 되었다.

농토의 일부는 과수원과 뽕밭도 들어서게 되었다.

후대에는 부자들이 살던 기와집골이 백석동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모수물재

모수물 근처에 있는 재.

소양로1가 2가의 중간이 된다.

비각거리

비각이 있던 마을.

아랫비각거리

비각거리 아래쪽에 있는 마을.

탑거리

고려시대 칠층석탑이 있는 거리를 탑거라고 한다.

웃비각거리

비각거리를 중심으로 위쪽에 형성되었던 마을이다.

주막거리

주막이 있었던 마을.

서부시장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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